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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제

예천 쌀, 미국시장 본격 수출…15톤 첫 선적식 가져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19.11.10 19:40 수정 2019.11.10 07:40

예천군은 지난 9일 예천읍 소재 우일음료 스타핑장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수출업체인 희창물산, 생산자 풍국 미곡처리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 쌀 미국 수출 첫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미국으로 선적되는 예천 쌀은 15톤(10㎏/1천500포)이며 미국과 캐나다에 예천군 출신이 운영하는 H-마트(회장 권일연)에서 판매될 계획이며 향후 미국 캐나다는 물론 영국, 독일 등 유럽과 이라크, 두바이 등 중동으로 300톤 6억여 원을 수출할 계획이다. 예천군은 앞으로 수출업체들과 긴밀한 협조로 수출 품목과 물량을 늘려 나아가는 한편 수출업체에게는 포장재, 물류비 등을 지원해 수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신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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