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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6일 상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제8회 자원순환 아나바다 Go! 장터 운영 수익금을 전달했다.
지난 9월 21일 문화의집 앞 광장에서 개최된 아나바다 Go! 장터는 청소년이 주체가 돼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을 가지고 나와 저렴하게 판매하고 먹거리 장터, 체험 장터, 재능기부 공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재능기부 공연으로 이뤄진 행사로 수익금은 총 100만4천원이 모였다.
수익금 전달에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 학생은 "활동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기부하게 돼 나눔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금인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