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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서 한·일 친선 교류 양궁대회 열려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19.11.06 19:48 수정 2019.11.06 07:48

ⓒ 경북연합일보
한국중·고양궁연맹이 주최하는 2019 한·일 친선 교류 양궁대회가 6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이틀간 한·일 친선 양궁 교류전을 펼친다.
 대회는 12개팀 70명이 참가하며 일본선수단은 선수 6명과 임원 6명으로 총 12명이 참가하고 한국선수단은 제46회 한국 중·고 연맹회장기 양궁대회에서 우승한 전남체고(남), 울산스포츠과학고(여)가 참가한다. 또 예천군 관내 중·고등학교 선수단과 예천군청 선수단이 이벤트 경기로 함께 참가하게 된다.
 경기방식으로는 국제양궁연맹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70M 거리 2회의 기록 순에 따라 예선전과 결승전으로 치러지며 개인전, 단체전, 혼성단체전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신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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