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연합일보 |
|
경산시 대안사가 지난 2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천kg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품은 신도봉사회 및 불자들의 정성으로 모은 공양미로 마련됐으며 대안사 대웅전 신축법당 낙성법회 후 사랑의 쌀 1천kg(10kg 100포)을 전달했다.
대안사 주지 청와스님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할 것이라며, 불자들의 정성이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류영태 자인면장은 "대안사 대웅전 준공식을 축하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