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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방자치

보문호반 동요제 전국 113개팀 참가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19.11.06 19:11 수정 2019.11.06 07:11

유치부 성윤석 등 3명 대상

올해로 제3회를 맞이하는 보문호반동요제가 지난 2일 한국대중음악박물관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권혜경 경주교육장, 이철우 도지사 등 많은 지역 관계자들이 축하하는 가운데 개최됐다. 전국의 어린를 대상으로 총 113개 팀이 참가해 유치부, 초등 고학년, 초등 저학년 총 3부로 나눠대회가 진행됐다. 대회의 최고 상인 대상은 유치부 폴리어학원 성윤석 어린이, 초등부저학년 황성초등학교 허린 어린이, 초등부고학년 대구초등학교 마준성 어린이가 각각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유충희 관장은 "동요는 아이들의 정서적, 심리적인 건강을 도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을 지나온 모든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기억으로 힘이 되는 노래이기도 하다"며 "본 동요제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마음껏 발휘해 장차 성악가나 대중가수로서 세계무대를 주름잡는 실력가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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