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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 태권도·생활체육학부, 독도수호 태권도대회 무더기 메달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19.11.05 19:57 수정 2019.11.05 07:57

↑↑ 경주대학교 태권도·생활체육학부 학생들이 지난 1~3일 영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독도수호 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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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학교 태권도·생활체육학부 학생들이 지난 1~3일 영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독도수호 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회에 참가해 품새 개인전에서 남자부 1등 전찬원, 2등 안준현·하석준, 3등 윤상현·김주환, 여자부 1등 정예진, 태권체조에서 1등 이승헌·김태성·윤상현·정재홍·탁행수·안준현·전찬원이 메달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광복 74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돌아보고, 한·일간 영토분쟁의 중심인 독도를 수호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도내 태권도 선수 및 임원 3천여 명이 참가했다.
 권천달 지도교수(태권도·생활체육학부)는 "학생들의 값진 노력의 결과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며 "힘든 훈련에도 서로를 배려하고 즐기며 운동하는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서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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