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다음 달 1일자로 교사 4천98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사 대상은 유치원교사 90명, 초등교사 2천548명, 특수교사 83명, 중등교사 2천265명이다.
시교육청은 학교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올해 처음 시행되는 시간선택제 교사 12명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교장, 교감, 장학관, 장학사 등 교육전문직 인사는 오는 17일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