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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연합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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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2015 을미년(乙未年) 새해를 맞이하여 경북연합일보 창간을 27만 경산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여 사회정의를 추구해 나가는 것이 언론이 가져야 하는 사명이자 가장 큰 도덕적 가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에 지역주민의 목소리와 양심을 대변하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파수꾼으로서 그 역할을 책임질 경북연합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경산시는 그 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굵직굵직한 국책 현안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이제 하나씩 결실을 맺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지역 최대 현안사업인 경산지식산업지구 조성과 대구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미래를 준비하는 SOC 사업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힘차게 도약하는 희망찬 경산의 꿈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경산시가 더욱 힘차게 전진할 수 있도록 발전적 비판자로서 경북연합일보가 늘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소외 이웃과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서 주민행복시대를 만들어 가는 올곧은 언론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경북연합일보 창간을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조 경산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