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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연합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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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일보가 경주를 비롯한 대구·경북의 발전과 사회정의 구현을 위해 창간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경북연합일보 정진욱 회장 등 모든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지역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론의 역할은 민주주의의 감시자 역할은 물론이고 지역민과 국민의 뜻을 대변하고 그 뜻의 이행을 견인하는 민주주의의 구현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아도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경주지역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도문화지역으로서 소멸된 고도문화를 조속히 복원하여 세계적 문화명승지로 탈바꿈해야 합니다. 또 원자력발전지역으로서의 안전성을 제고함은 물론 자율형사립고등학교의 설립, 원자력산업단지의 조성 등을 추진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보석가공산업 등 지역특성에 맞는 산업의 발굴 등 여러 지역 현안문제들을 풀어나가는 것과 아울러 경주시민은 물론 경북도민의 권익신장과 행복 증진에 크게 기여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지역민의 각별한 사랑과 성원 속에 경북연합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황윤기 전 국회의원(경북연합일보 명예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