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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획/특집

흔들림 없이 언론 본연의 소명을

이종훈 기자 입력 2015.02.14 07:36 수정 2015.02.14 07:36

ⓒ 경북연합일보


대구·경북 시·도민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올 곧게 전달하고 지역 여론을 선도하는 정론지가 될 ‘경북연합일보’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북연합일보가 언론 본연의 소명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제 자리를 지키고, 지역 발전을 위해 지면을 아끼지 않는 지방언론으로 발전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우리 대구시는 올해를 ‘대구 재창조의 원년’으로 정하고 ‘시민행복, 창조대구’ 실현을 위한 거침없는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10일 삼성과 함께 제일모직 후적지에 창조경제단지를 착공하고, 4월에는 지구촌 최대의 물 관련 국제 행사로 세계 물산업계의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도 개최합니다.



아울러, 대구광역권 철도망 건설사업과 KTX 서대구역사 건설사업도 추진 가능성이 높아지고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 분양과 기업 유치도 차곡차곡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월 19일에는 대구에서 열린 영남권 5개 시도지사협의회에서 남부권 신공항 건설에 대한 극적인 합의를 이끌어내 신공항 건설의 청신호를 밝혔습니다.


우리 대구가 변화와 혁신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고 다시 일어나 당당히 도약할 수 있도록 ‘경북연합일보’가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경북연합일보’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간을 위해 애쓰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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