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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방자치

재난없는 안전대구 조성…취약시설 안전점검 추진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6.04.19 15:47 수정 2026.04.19 03:47

대구시가 일상 속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0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775개소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시 관련 부서와 구·군, 공사·공단, 민간단체가 추진한다. 특히 안전취약·민생 중심 시설에 중점을 두고, 노후화된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요양·의료시설 등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큰 시설의 소방안전 점검에도 집중한다.정현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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