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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어린이 보호구역 살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6.03.11 16:52 수정 2026.03.11 04:52

ⓒ 경북연합일보

경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0일 경산시 압량초등학교 일대에서 경북경찰청, 경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학교 관계자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추진 중인 어린이 보호구역 일제정비와 함께, 교통사고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의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3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나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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