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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방자치

유한철 서울승합 회장 ‘아너소사이어티’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6.03.09 14:46 수정 2026.03.09 02:46

의성군 16호 가입 기념식 열어

ⓒ 경북연합일보

의성군은 지난 6일 ㈜서울승합 유한철 회장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한철 회장은 의성군 출신의 출향 기업인으로 현재 재경의성군향우회 회장과 안사면 명예면장을 맡아 고향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고향에서 발생한 재난과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유 회장은 지난해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전달하는 등 기부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5년 의성군 산불 당시에도 1억5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큰 힘을 보탰다. 또한, 2013년부터 의성군 인재육성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 현재까지 약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고향사랑기부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향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유한철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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