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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안부살핌우편서비스 ‘달콤한 편지’ 시행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6.03.08 18:46 수정 2026.03.08 06:46

ⓒ 경북연합일보

성주군은 행정안전부와 우체국공익재단이 주관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달콤한 편지)’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등 405만원을 확보하고 1인 고독사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한다.
‘안부살핌우편서비스’는 성주군에 살고 있는 1인가구를 대상으로 주2회이상 집배원들이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 2년간 추진한 결과 대상자들의 우울감해소, 주변의 관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됐다.
군에서는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행안부 담당부서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한 결과 3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결과를 만들었으며 금년에는 안부 확인 횟수를 2400건 이상으로 확대해 밀착 관리할 계획이다.서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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