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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연합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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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은 군민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건설·새마을 분야, 5대 전략에 총 379억원을 투입한다.
△먼저 댐 건설로 간접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7억7000만원을 투입해 소득 증대 및 생활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도로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낸다. 군도 및 농어촌도로 정비에 16억원을 투입해 도로 확·포장과 선형 개량, 아스콘 덧씌우기, 어린이보호구역 차선 도색, 방호울타리 설치 등을 추진한다.
△기후위기에 대응한 농업 및 재난 방재 사업도 강화한다. 이전지구 소규모 농촌용수 개발사업에 81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고현리 석계지구 밭기반정비사업 15억원, 개일리 능남저수지 보수공사 7억원을 각각 투입한다.
△하천 정비와 재해위험지구 개선에는 198억원을 투입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4개소(모계, 어무골, 은계, 수락)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개소(진보면지구), 소하천 정비 4개소(실물, 못골, 능남, 시리골)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마을안길, 농로, 소교량 등 소규모 주민생활밀착형 시설 개선 256건에 103억원을 집행한다.
정현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