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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방자치

경산시, 통합지원협 위촉식 마무리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6.03.08 18:42 수정 2026.03.08 06:42

의료 ·복지 전문가 19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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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지난 5일 ‘경산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요양·복지·보건 분야 기관 관계자와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함께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2026년 통합 돌봄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 내 분산된 돌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로 운영된다. 협의체 위원장인 조현일 시장을 포함해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경북권역 재활병원, 노인·장애인복지관, 재가노인 통합 지원 센터, 지역 의료 돌봄 분야(의사회·약사회·한의사회·간호사 회)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임기는 2년이다.
위촉식 이후 열린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 통합 돌봄 추진 배경 및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장종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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