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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公 경주지사, 건설 안전문화 실천 다짐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6.03.08 18:36 수정 2026.03.08 06:36

ⓒ 경북연합일보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청렴한 공사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문화 실천에 나섰다.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지난 6일 지사 3층 회의실에서 직원과 건설현장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사 직원과 시공사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 안전결의를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청렴이행각서 교환을 통해 투명한 공사현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해율을 낮추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농어촌공사는 KSG명인(KRC Safety Guardian)을 임명하고 품질·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강조했다.
박기철 지사장은 “CEO 추진 건설현장 5대 안전수칙인 △현장 맞춤 TBM(Tool Box Meeting) 실시 △신규 근로자 현장형 교육 시행 △건설장비 운전자 안전교육 강화 △개인 안전수칙 위반 단속 철저 △현장 안전표식 적극 설치를 철저히 이행해 현장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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