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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연합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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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시민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공익 실천으로 연결하는 ‘2026 시민공익활동 아이디어 씨앗 프로젝트’ 참가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공모 주제는 환경·인권·노동·공유·청년·복지·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2인 이상의 모임 형태로 신청 가능하며, 최대 40팀을 선정해 팀당 활동비 5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누리집(dgpublic.org)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053seed@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53-423-9907) 및 센터 방문(중구 명덕로 101, 3층),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가능하다.정현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