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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방자치

경주교육청, 신규 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 실시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6.01.27 18:21 수정 2026.01.27 06:21

직원 직무역량 강화 도모
멘토-멘티 상호교류 활력 등

경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자 신규 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을 실시했다.
이번 결연식은 실무 경험이 풍부산 선배 공무원과 신규 공무원을 연계해 직무수행 능력과 조직 적응을 돕고 원할한 소통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후견인(멘토)의 역할 이해 △신규 공무원과의 상호 교류 활성화 △개인별 맞춤형 활동 계획 공유 등이다.
경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현재 신규 공무원 11명을 대상으로 후견인(멘토-멘티) 결연을 맺었으며, 멘토-멘티의 활동을 지원하는 운영 지원팀을 별도로 구성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날 “신규 공무원들이 경주교육지원청 교육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환영의 인사와 함께 “후견인제(멘토링)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신규 공무원이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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