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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용암면 지장사, 희망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6.01.04 18:08 수정 2026.01.04 06:08

ⓒ 경북연합일보

성주군 용암면 지장사(주지 진공스님)에서는 지난해 12월 26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용암면 지장사는 덕평리에 위치한 사찰로 불교의 자비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사찰이다.
진공스님은 “날씨가 부쩍 추워지면서 겨울이 길고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보태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이 성금이 이웃들의 걱정을 덜어드리는 따뜻한 온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지장사 진공스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이달 31일까지 실시한다. 서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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