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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획/특집

[신년사] 김성호 영덕군의장 "산불피해 빠른 복구 의정 역량 집중"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6.01.01 17:50 수정 2026.01.01 05:50

ⓒ 경북연합일보
희망찬 2026 병오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군민 모두가 붉은 말의 좋은 기운을 받아 바라는 모든 소망이 이뤄지는 복된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돌이켜보면 2025년은 군민들에게 매우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고금리·고물가는 물론, 경기침체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과 이상 기후로 인한 농·어업의 피해로 인해 군민 모두가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습니다. 특히 지난 3월에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우리 군민들을 더욱 아프고 힘들게 만들었으며 이러한 어려운 상황은 내년에도 더 나아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9대 후반기 영덕군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2년 연속 2등급의 위상에 걸맞게 ‘청렴’과 ‘군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산불 피해의 빠른 복구와 군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영덕 그린에너지 프로젝트, 웰니스 도시 영덕 프로젝트, 전국 최대 수산물 클러스터 구축과 같은 영덕의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 산업을 집행기관과 함께 협력해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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