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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연합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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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3년 6개월,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헌신 속에 우리 문경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명품도시’로 힘차게 성장해 왔습니다.
오랜 염원이었던 KTX 문경역이 개통되며 새로운 성장의 문을 열었고, 역세권 개발 또한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비를 확보하며 단산터널과 국도 3호선 연결도로 개설 등 막혔던 혈관을 뚫는 SOC 사업들의 추진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2026년, 지금까지 다져온 기반을 확실한 성과로 연결해 도시의 기초는 더욱 단단히 하고 미래를 향한 길은 더욱 넓혀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문경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시작한 모든 약속,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하겠습니다. 2026년, ‘진정한 문경의 르네상스’를 향해 멈추지 않고, 더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