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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전문건설협회는 지난달 30일 라면 300박스(400만원 상당) 및 성금 330만원을 청도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라면은 읍면 맞춤형 복지팀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가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성금은 소외계층 11가구에 3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강도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청도지역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종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