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의성지청,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의성지역협의회는 지난달 29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청송지구 위원들과 함께 진보중학교, 진성중학교, 청송중학교, 청송여자중학교 4개 학교를 대상으로 희망 도서 250여권(36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미래지기 꿈찾기 프로젝트 희망 도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꿈찾기 프로젝트 희망 도서 전달은 2025년 청송관내 4개 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관심 분야의 도서로 자신이 원하는 도서를 선택해 책읽기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미래지기 꿈을 찾는데 기여하고자 희망 도서를 의뢰받아 지원하게 됐으며, 권영필 지청장이 함께해 학생들에게 도서를 직접 전달하며 힘과 용기를 북돋아줬다. 정현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