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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장호 구미시장 "새 희망 구미시대, 혁신·도전 계속"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6.01.01 17:46 수정 2026.01.01 05:46

ⓒ 경북연합일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힘찬 말의 기운으로 건강과 희망이 늘 함께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시민여러분, 오늘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여러 ‘K’의 중심에는 구미가 있습니다.
‘K-컬처의 중심’에는 구미라면축제가 있고, ‘K-방산의 중심’에는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구미의 방산기업들이 있으며, 삼성․SK․LG 등 구미를 대표하는 기업들은 ‘K-산업의 핵심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와 자부심이 2026년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미시의 혁신과 도전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수도권 중심 정책이나 인구 감소와 같은 어려운 과제들이 구미시 앞에 놓여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구미는 역사의 고비마다 나라를 굳건히 지켜냈고, 대한민국의 수출 전진기지로서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온 저력이 있는 도시입니다.
“하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새 희망 구미시대’를 향해 새해에도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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