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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방자치

경주시 불국동 ‘제일반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6.01.01 17:37 수정 2026.01.01 05:37

경주시 불국동에 위치한 제일반점 김청관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500만원을 불국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경주시에 따르면 김청관 대표는 지난달 30일 불국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청관 대표는 지난해에도 같은 금액인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고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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