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DIP는 지난 25일 수성알파시티 내 기업지원 시설 3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DIP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하 DIP)은 지난 25일 수성알파시티 내 기업지원 시설 3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기간 기업지원 시설에서 발생이 예상되는 문제점들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 점검 중 발견된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시정하도록 해 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DIP는 수성구 수성알파시티에 3개 건물(SW융합기술지원센터, SW융합테크비즈센터, 대구스마트시티센터), 동구 동대구벤처밸리에 3개 건물(콘텐츠센터, 대구콘텐츠기업지원센터,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 달서구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에 1개 건물(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등 총7개의 기업지원 시설을 운영 중에 있다.
민정기 DIP 원장은 “추석 명절 기간 혹시 모를 재난 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입주기업들이 마음 편하게 경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 사고 ‘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IP는 매월 20일을 안전보건 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매월 12회 △매분기 4회 △매반기 2회 △매년 1회의 ‘12·4·2·1 안전 점검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박경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