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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방자치

울진군,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복지 융자지원 접수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5.09.25 19:21 수정 2025.09.25 07:21

울진군은 발전소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의 소득증대와 주거환경개선, 기타 생활 안정 등을 돕기 위해 ‘2025년도 하반기 발전소주변지역 주민복지지원사업 융자지원’ 신청을 10월 14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읍, 북면, 죽변면으로 발전소 주변지역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주민으로, 가구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출 조건은 연 1% 이자, 2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이며 올해 하반기 지원 규모는 총 1억5000만원이다.
대상자 선정은 △최초 융자신청자 △주변 지역 내 장기거주자 △주민등록상 동거자 다수 또는 사업 참여인원 다수자 △자기자본 투자율이 높은 자 △소득증대 사업·환경개선 사업·기타 생활 안정 사업 등의 순이다.
사업 신청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농협은행 울진군지부에서 ‘신용조사의견서’를 발급받아 대출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신상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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