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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15년 만에 영양서 ‘전국노래자랑’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5.09.25 19:11 수정 2025.09.25 07:11

28일 예심, 30일 본선 무대

영양군에 2010년 이후 15년 만에 ‘KBS 전국노래자랑’이 30일 영양군 공설운동장으로 찾아온다.
‘KBS 전국노래자랑’ 1980년부터 방송된 대한민국 대표 전국민 경연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특색과 시민들의 화합·발전을 돕고 있다.
이번에 전국노래자랑이 열리는 영양군은 전국 최고의 ‘영양 고추’산지로 유명하며 산나물, 사과, 초화주, 능이·송이버섯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이 유명하다.
본선 녹화에는 김연자, 안성훈, 신성, 이부영, 김다나 등 초대가수가 축하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노래자랑 예심은 28일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예심 당일 오후 12시에서 1시까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30일 영양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본선은 11월 중 KBS1 채널을 통해 전국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박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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