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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서 도지사기 전국 초·중 양궁대회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5.09.23 19:31 수정 2025.09.23 07:31

27일까지 600여명 실력 겨뤄

↑↑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고 있는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학교 양궁대회. [예천군 제공]
ⓒ 경북연합일보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북양궁협회가 주관하는 ‘제22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27일까지 6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도지사기 양궁대회는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초·중학생 선수들이 전국 각지에서 선발돼 참여하는 대회로 약 150팀, 600여 명(중등부 64개팀 227명, 초등부 82개팀, 308명)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된다.
경기는 △23일 초등부 35m, 30m △24일 초등부 25m, 20m △26일 중등부 60m, 50m △27일 중등부 40m, 30m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예천군은 이번 대회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물 주변 정비, 숙박시설‧음식점‧휴게시설 등을 점검하고 보건소와 협력해 응급 의료진을 배치해 경기 외적인 부분 또한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정현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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