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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정광원 회장·이수진 대표이사…북안면 행복금고 성금 300만원 기탁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5.08.19 18:48 수정 2025.08.19 06:48

ⓒ 경북연합일보

영천 북안면은 19일 정광원 ㈜강산 및 승원친환경기술 회장과 이수진 ㈜강산 대표이사가 북안면 행복금고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광원 회장과 이수진 대표이사는 지난 6월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기탁하는 등 매년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정 회장과 이 대표이사는 “이번 기탁이 지역의 다양한 복지사업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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