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지방자치

수성구 마스코트 ‘뚜비’ 어린이 환경공연 운영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5.06.09 18:44 수정 2025.06.09 06:44

↑↑ 수성구는 환경을 지키는 ‘수호천사 뚜비’ 콘셉트로 어린이 공연을 12월까지 운영한다. [수성구 제공]
ⓒ 경북연합일보

수성구 캐릭터 ‘뚜비’가 어린이들을 찾아간다.
대구 수성구는 환경을 지키는 ‘수호천사 뚜비’를 콘셉트로 한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을 이달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공연에는 △뚜비와 도리의 유쾌한 수다 타임 △환경보호에 관한 쉽고 재미있는 노래와 율동 배우기 △뚜비와 도리의 엉뚱하고 재미있는 연기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아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공연 후에는 뚜비·도리 모자를 착용하고 뚜비와 함께 사진을 찍는 ‘뚜BE HAPPY’ 포토타임도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병창 기자


저작권자 경북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