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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성구는 환경을 지키는 ‘수호천사 뚜비’ 콘셉트로 어린이 공연을 12월까지 운영한다. [수성구 제공] |
| ⓒ 경북연합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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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캐릭터 ‘뚜비’가 어린이들을 찾아간다.
대구 수성구는 환경을 지키는 ‘수호천사 뚜비’를 콘셉트로 한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을 이달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공연에는 △뚜비와 도리의 유쾌한 수다 타임 △환경보호에 관한 쉽고 재미있는 노래와 율동 배우기 △뚜비와 도리의 엉뚱하고 재미있는 연기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아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공연 후에는 뚜비·도리 모자를 착용하고 뚜비와 함께 사진을 찍는 ‘뚜BE HAPPY’ 포토타임도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병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