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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방자치

경주시의회, 조례안 등 안건 20건 심사 돌입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5.06.08 19:20 수정 2025.06.08 07:20

제291회 1차 정례회… 최재필·주동열 의원 등 5분 자유발언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6월 5일 본회의장에서 제29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본회의의 시작에 앞서 한순희 의원은 ‘경주시 출생의 날’ 제정에 대해, 최재필 의원은 ‘지방소멸 대응 방안 마련’에 대해, 주동열 의원은 ‘외동~양남간 도로 터널 개설’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어진 본회의는 ‘제291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및 ‘경주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경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의 건’, ‘경주시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등 의원 추천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순서로 진행됐다.
15일까지의 휴회기간 중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비롯해 조례안 14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1건, 보고 1건 등 20건의 안건을 심사·청취하게 된다.
이 중 시의회에서 발의한 안건은 ‘경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경주시 반려식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김소현 의원 대표), ‘경주시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영기 의원 대표), ‘경주시 무료공영주차장 장기방치차량 관리 조례안’(주동열 의원 대표)으로 총 5건이다.
고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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