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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문화

대구섬유박물관 개관 10주년 특별전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5.06.04 18:43 수정 2025.06.04 06:43

섬유 미래·사회적 가치 조망

대구섬유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5일부터 10월 12일까지 특별전 ‘비욘드 텍스타일 : 섬유, 경계를 넘다’를 개최한다.
박물관은 대구시의 위탁을 받아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이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지난 10년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섬유의 미래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조망하는 자리다. 전시는 섬유의 무한한 가능성과 첨단 기술력을 조명하고 섬유가 단순한 의류 재료를 넘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핵심 소재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나아가 섬유가 미래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전도 함께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1부 ‘섬유, 소재를 혁신하다’, 2부 ‘섬유, 산업의 경계를 넘다’, 3부 ‘섬유, 삶의 방향을 바꾸다’ 총 3부로 구성된다.
이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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