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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및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힐링타임’과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찾아가는 심리지원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트레스와 심리적 피로도가 높은 근로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돌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이다.
특히 사업장 내에서 진행되는 상담 및 힐링 프로그램으로 △정신건강 인식개선 △정신건강 체험형 △심리안정 활동 클래스 등을 통해 직원들이 일상에서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상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