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보훈단체연합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 및 지난해 완공하여 운영중인 보훈회관의 활성화를 위해 군내 어린이집 등 아동대상 ‘호국영웅 만남의 날’을 운영한다.
독립운동가 88인 zone, 6·25 전쟁, 베트남 전쟁 등 패널이 전시된 기억의 방을 둘러보고, 보훈회관 내 입주한 9개 단체 국가유공자 회장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아동들과 태극기 그리기 활동을 통해 보훈의 의미를 일깨운다.
성주군보훈단체연합회 김태현 회장은 “이번 어린이집 방문은 보훈회관이 세대 간 연결과 나라사랑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서재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