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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연합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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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28일 경주 방폐물처분시설의 재난상황을 가정해 본사와 방폐장을 연계한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의 안전한국훈련 기본계획에 따라 중저전위 방폐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폭우로 인한 토사면 무너짐과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 발생, 이에 따른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은 경주소방서, 경주경찰서,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등 10개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