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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전국 공노조, 태풍피해 위문금 1300만원 기탁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2.09.19 19:16 수정 2022.09.19 07:16

↑↑ 지난 16일 공노조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 사랑나눔 위문금을 경주시청에 기탁했다.
ⓒ 경북연합일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6일 태풍 ‘힌남노’ 피해를 본 경주시민을 돕기 위해 사랑나눔 위문금 1300만 원을 경주시청에 기탁했다.
이번 모금에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중앙위원회, 경북지역본부, 경북지역지부, 경주시지부와 원전소재공무원 노동단체협의회 등이 참여했다.
전호일 위원장은 “태풍 ‘힌남노’의 직격탄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 시민에게 작으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을 위해 성금에 기탁해준 공무원노동조합에 감사하며, 태풍 피해 이웃들에게 전달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쓰겠다”고 말했다.허교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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