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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대한의사협, 이재민 돕기 1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2.09.19 19:15 수정 2022.09.19 07:15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15일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주시 문무대왕면을 방문해 이재민을 위한 생수, 컵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은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며 “어서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주택침수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 가구에 전달됐다. 이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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