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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올해 영주시민대상에 김향순·류광희·이재옥 씨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2.09.19 19:08 수정 2022.09.19 07:08

지역경제 등 3개 부문 선정

↑↑ 김향순씨
ⓒ 경북연합일보
↑↑ 류광희씨.
ⓒ 경북연합일보
↑↑ 이재옥씨.
ⓒ 경북연합일보
영주시는 ‘제26회 영주시민대상’ 수상자로 3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상자는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에 김향순(단산면)씨, ‘봉사 및 효행 부문’에 류광희(휴천1동)씨, ‘문화·체육 부문’에 이재옥(영주1동)씨로 선정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 김향순 수상자는 영주 쥬네뜨와인 대표로서 친환경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해 포도 재배기술 및 가공기술 발전에 기여해왔다.
봉사 및 효행 부문 류광희 수상자는 누적 봉사시간이 6300여 시간을 달한다.
문화·체육 부문 이재옥 수상자는 영주YMCA 이사장, 영주시체육회 부회장, 경북체육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길거리 농구대회 및 전국대학농구대회를 영주시로 유치했다.
영주시민대상은 영주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온 자랑스러운 시민과 단체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읍면동 심사위원회를 거쳐 읍면동장이 추천한 후보자 3개 부문 총 7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개최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우병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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