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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재향경우회는 지난 15일 오후 2022년도 하반기 임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 ⓒ 경북연합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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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재향경우회(회장 이문식)는 지난 15일 오후 6시 경주시 성건동 소재 어향원 2층에서 2022년도 하반기 임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는 이사회를 겸한 것으로 최진하 전임 회장을 비롯해 고문, 자문위원, 감사, 대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2023년 경주재향경우회 사업 추진계획과 회칙 일부를 개정, 심의·의결하고 2022년도 상반기 사업 실태평가 및 하반기 사업 이행을 빈틈 없이 시행해 시민들에게 인정 받는 봉사단체로 우뚝 설 것을 다짐했다.
하반기 사업으로는 시내권 초등학생 등교 시 학교 앞에서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과 야간 우범지역 방범순찰활동 및 학교 주변 청소년 선도활동으로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만점 치안’을 알려 관광 경주를 홍보하고 시민의 안전한 밤거리를 확립하기로 했으며 6·25전쟁 당시 선배 경찰의 호국·구국활동 현장을 답사해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데도 차질 없이 시행토록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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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재향경우회는 지난 15일 오후 2022년도 하반기 임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 ⓒ 경북연합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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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본회의 발전을 위해 교통 캠페인과 야간 방범활동에 헌신해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돈독히 하고 봉사활동 단체로서의 위상을 제고해 본회 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노력 해달라”고 말했다.
본회의 고문이자 국회의원인 김석기 의원도 경우회원들의 열성적인 봉사활동에 대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허교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