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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경찰서에서는 태풍피해지역의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복구지원작업에 나섰다. |
| ⓒ 경북연합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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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에서는 지난 15일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경주지역의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복구지원작업에 나섰다.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경찰력 120여명을 투입해 천북면 등 5개 읍면동에서 침수가구 복구, 폐기물처리, 농가 현장 복구 등 피해지역 회복에 힘을 보탰다.
변인수 서장은 “이번 태풍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경주시민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