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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포항시의회 본회의 수해복구 집중 당부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2.09.18 20:10 수정 2022.09.18 08:10

포항시의회는 지난 16일 제298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본회의에 앞서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최해 당초 16~23일까지 8일간 예정됐던 임시회 일정을 16일, 19일, 20일 사흘로 단축하고, 당초 일정에 포함된 시정질문을 10월 개최되는 제299회 제1차 정례회로 연기해 집행기관이 태풍 피해 복구 지원에 전력을 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날 이 시장님을 비롯한 포항시 전 공무원들의 배석없이 시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본회의를 개회해 공무원들이 태풍 피해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본회의에서 김성조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태풍 ‘힌남도’ 피해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피해복구와 재해 재발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했다.
이어 ‘제298회 포항시의회 회기결정의 건’과 ‘포스코지주사·미래기술연구원 포항이전 및 상생협력 특별위원회 위원 추가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전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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