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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고령군,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국비 확보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2.09.18 20:09 수정 2022.09.18 08:09

고령군은 행정안전부에 재해예방사업으로 신청한 2023년 갱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및 귀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다년간 상습침수지역인 성산면에 300억원이 투입돼 기족·기산 및 득성리 지역에 소하천, 수로 등을 정비하고, 귀원삼거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인 쌍림면에 32억원이 투입돼 사면보강 등의 정비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해 주민의 삶에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재해예방에 한 발 더 앞서는 고령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재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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