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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구미에코랜드, 가을 힐링 관광지로 자리매김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2.09.15 21:07 수정 2022.09.15 09:07

2022년 관광트렌드는 ‘나의 특별한 순간’을 만드는 이야기이다. 나의 특별한 순간을 만드는 여행명소를 가을바람을 타고 떠나본다. 위로와 치유는 2022 관광트렌드 중 하나이다. 산림 속 휴식 공간인 구미에코랜드는 힐링 명소로 최적이다.
2022 한국관광공사 선정 ‘안심관광지’이기도 하다. 온전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생태탐방 모노레일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체험시설이며, 산림문화관, 어린이 테마교과숲 등의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힐링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용한 마을에 전통가옥과 신라의 전통의상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신라불교초전지이다. 신라불교가 꽃 피우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기념관 및 의·식·주·법의 네 가지 공간 구성으로 당시 생활양식을 보여주는 전시가옥, 연못 등의 자연경관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올가을 더욱 특별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바로 ‘모례:랑’프로그램으로 한옥피크닉, 한옥콘서트, 야행길 걷기, 만들기 체험 등 풍성하게 구성돼 있다. 나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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