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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문락 센터장이 취임식 등 각종 행사를 생략하고 현장에서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
| ⓒ 경북연합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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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락 신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15일 취임식 등 각종 행사를 생략하고, 지역 스타트업 기업들을 방문하는 것으로 현장에서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현장이 답이다’라는 이문락 신임 센터장의 의지를 담아 센터 참여기업들의 창업사례와 아이디어, 현장의 애로점을 청취함으로써 센터가 추진하는 벤처·창업 생태계 사업과 정책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한 기업은 왜관의 므므흐스 부엉이버거(양돈가의 비선호 부위 후지를 활용한 육가공품 제조), 대구의 ㈜티씨엠에스(리튬이차전지용 분리막 제조 장비 개발), 포항 ㈜에이앤폴리(나노셀룰로오스를 활용한 플라스틱 대체 친환경 바이오소재) 등 3곳이다.
나영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