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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소주 ‘참이슬’도 영주인삼엑스포 홍보한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2.09.15 21:04 수정 2022.09.15 09:04

조직위-하이트진로 협약
150만병 라벨 부착해 유통

↑↑ 영주 세계 풍기인삼 엑스포 조직 위원회가 국내 주류업계 하이트 진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경북연합일보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국내 주류업계 브랜드파워를 지닌 하이트진로와 손을 맞잡았다.
조직위는 15일 풍기읍행정복지센터에서 ㈜하이트진로 안동지점과 엑스포 성공 개최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창구 부위원장, 이창준 안동지점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엑스포 전국홍보와 상호 발전을 위한 필요 사항 등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이트진로는 자사제품인 참이슬 150만 병에 오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개최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홍보 라벨과 포스터를 부착해 전국적으로 유통할 예정이다.
이창구 부위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국 공급망을 갖춘 ㈜하이트진로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우병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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