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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경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재난현장 도시락 지원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2.09.14 20:08 수정 2022.09.14 08:08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12일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보덕동과 내남면 일대 수재민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이용해 태풍 피해로 망연자실한 주민들에게 친절한 경자씨(센터 내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해 1500개의 도시락을 배부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에서 후원하고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것으로, 전국의 재난재해 발생시 현장에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온정을 나누는 사업이다.김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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