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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풍기읍 룰루랄라마을돌봄터 개소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2.09.14 20:07 수정 2022.09.14 08:07

영주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영주시는 14일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풍기읍 ‘룰루랄라마을돌봄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 및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부모의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만 6세~만 12세)에게 초등학교 정규 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번에 개소한 룰루랄라마을돌봄터는 학기중에는 방과 후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중에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7시까지 학습지도, 숙제지도, 미술, 음악,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시는 2019년 희망나무마을돌봄터, 2021년 남산선비마을돌봄터, 이번 룰루랄라마을돌봄터까지 총 세 곳의 돌봄 시설을 운영 중이다.
향후 지속적으로 다함께돌봄센터를 확충해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우병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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