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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울진 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에 초대합니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2.09.14 20:07 수정 2022.09.14 08:07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23~24일 울진종합운동장 보조축구장 야외특설무대에서 ‘2022 울진 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이하 뮤직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뮤직팜페스티벌은 청정자연 속에서 국내 탑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공연으로, 2007년 첫 무대를 선보인 이래 동해안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뮤직팜페스티벌은 코로나로 인해 행사가 취소됐던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특히 울진 산불 및 코로나를 슬기롭게 대처한 울진군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울진 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 콘셉트는 위기극복과 위로희망으로 이틀간 행사가 예정돼 있다.
첫날 ‘WE기 극복 콘서트’에서는 트로트 황제 박현빈을 비롯해 노라조 등 세대를 아우르는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이 출연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초가을밤 음악 산책을 선사한다.
둘째 날 ‘WE로 희망 콘서트’에서는 군통령 브레이브걸스와 말이 필요 없는 축제의 장인 싸이를 비롯해 린, 딕펑스 등 핫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금년도 뮤직팜페스티벌에서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부대행사로 특산품, 먹거리장터 등이 운영된다.장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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